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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DOING-CLUB] 사주에 담긴 나의 잠재력 다시 읽기
구름연못 사주 원데이 클래스 내가 어떤 욕구와 의지를 타고났는지,사람들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.

두잉클럽은 나답게 살아가고 싶은 두어를 위해 작은 실험을 돕는 프로그램을 함께 해요. 일과 삶, 취미와 휴식! 리드앤두가 제안하는 주제를 가볍게 시작해보면 어떨까요? 큰 변화가 아니어도 괜찮아요.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한 날, 두잉클럽을 찾아오세요!


 

◎ 소개

그 동안 ‘내 사주는 좋을까, 나쁠까?’ 고민하며
타인의 풀이에 의존하셨다면 이제 내 사주를 직접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?

사주를 전혀 몰라도 괜찮습니다.
음양, 오행, 생극...
어려워 보이는 개념들도 하나하나 설명해드릴게요.

내가 어떤 욕구와 의지를 타고났는지,
사람들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.

이미 사주를 좀 공부해보신 분들이라면 더욱 환영합니다!

의미를 가두는 기존 풀이에서 벗어나,
사주를 완전히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시간이 될 거예요.

나라는 존재를 비추는 여덞 글자를 함께 들여다볼 분들을 기다립니다.

◎ 정보

  • 일시: 2026년 6월 21일(일) 14시~16시
  • 장소: 망원동 QnA room (큐엔에이룸) | 서울특별시 마포구 희우정로 82-1, 2층 지도
  • 참가비: 1만 5천원
  • 준비물:《나의 작은 사주 책》현장 구매가 어려우니, 구매 후 참가해주세요!

◎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!

  • 사주의 기본 개념이 궁금한 분
  • 내 사주를 스스로 읽고 싶은 분
  • 찜찜했던 사주풀이를 내 힘으로 뒤집고 싶은 분
  • 사주를 대하는 조금 다른 시간을 만나고 싶은 분

 

 

◎ 강연자 소개

 

구름연못

2020년 프랑스 파리에서 결성된 동양 미학 콘텐츠 브랜드입니다. 본래 ‘Lac de nuage(락 드 뉘아쥬)’라는 이름으로 현지인들에게 동양 사상을 보다 쉽게 전하기 위해 시작되었으며, 하늘의 형상을 그리는 ‘구름’과 스스로를비추는 ‘연못’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. 현재는 음양오행을 비롯한 동양 철학적 요소를 인스타툰, 릴스, 일러스트 등 현대적인 비주얼 콘텐츠로 재해석하며, 특히 사주명리학을 자기 탐색의 도구로 삼아 개인의 고유한 상징과 서사를 제공하는 맞춤형 콘텐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
INSTAGRAM @lacdenuage_kr
E-MAIL lacdenuage@gmail.com

 

‘연못지기’ 이담

페닝겐(Penninghen)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. 졸업 전시에서 《주역》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하며 동양 사상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. 이후 모바일 게임 ‘겨울 신기루’ 기획에 참여해 음양오행을 실생활에 적용한 사례를 찾던 중 명리학을 접하게 되었으며, 현재 구름연못에서 기획과 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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